舟鳥監
봄 날씨에도 두꺼운 목도리를 두르고 있는 소년.
늘 아키타견 세 마리를 데리고 산책하고 있다. 강아지들은 각각 무우(붉은색), 보리(회색), 사라(흰색)라는 이름으로, 특이하게도 입을 얌전히 꾹 다문 채 짖지 않는다.